주요뉴스

찜닭이 돌아오다 제2의 전성기 통큰두마리찜닭
찜닭이 돌아오다 제2의 전성기 통큰두마리찜닭
찜닭이 돌아오다 제2의 전성기 통큰두마리찜닭 2000년대 등장해 인기를 얻으며 한류 음식의 대명사로 떠올랐던 찜닭이 2020년 배달 창업 인기 메뉴로 돌아왔다. 이에 상응하듯 지금 외식 시장에 많은 찜닭 브랜드가 나오고 있다. 이중 선두 주자로 '두찜'이 300호점 오픈을 달성 하였으며, '통큰두마리찜닭' 역시 4개월 만에 80개 지점 초고속 오픈하며 '두찜'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통큰푸드' 김대표는 홀 전용 브랜드 '청춘찜닭' 오픈하여 2년동안 매장에서 직접 근무하며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음식의 관하여 끊임없 연구하여 배달에 최적화된 '통큰두마리찜닭'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통큰두마리찜닭'은 런칭 4개월 만에 80호점 이라는 엄청난 속도로 오픈하며 외식 시장의 돌풍을 일으키며 그 이유로는 직접 매장에서 근무하며 만들어낸 1인이 운영 할 수 있는 간편한 오퍼레이션과 경험이 없는 초보도 만들수 있는 조리의 단순함에 있다고 말하였다. -“정직과 신뢰로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만들 터” 김 대표는 "창업에 무모하게 도전해 실패하고 좌절하는 이들을 많이 봤다"며 "그들을 도와 다시 일어서게 할 방법에 대한 연구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매진해 왔다"고 말했다 장기화된 불황과 높아진 운영비용, 소비심리의 악화는 창업시장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창업에 필요한 시장조사, 입지에 어울리는 아이템 선정, 원가절감 등의 노력과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랜드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혁신적인 변화를 지속적인 노력이 필수라고 말하였다. 김 대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 ‘맛’에 대한 투자이다. 창업 초기부터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추구하며 체계적이고 간편화된 메뉴얼 구축에 매진해 온 그는 소비자의 입맛이 까다로워진 만큼 맛에 대해선 정직하고 성실하게 접근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식자재를 저렴한 것으로 바꿔 이익을 남기고 싶은 유혹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 작은 차이가 맛에서는 큰 차이를 불러오게 되고, 결국 소비자가 외면하는 브랜드로 전락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라며 “저희는 불량 식자재 사용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통해 본사와 점주, 소비자 간의 신뢰관계를 강하게 구축하고자 하며, 그것이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아가는 브랜드는 만드는 길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통큰푸드 김형준대표)
청년CEO 김종민대표 배달 삼겹살 창업? 함부로 모방 할 수 없는 아이템으로 잘 선택해야.
청년CEO 김종민대표 배달 삼겹살 창업? 함부로 모방 할 수 없는 아이템으로 잘 선택해야.
2019년 배달 시장은 그 어느 시장 보다 요동치고 있다. 쿠팡에서 새롭게 서비스하는 '쿠팡잇츠' 를 발표하며, 본격적 배달플랫폼 사업에 시작을 알렸다. 이에 국내 대표 배달o2o 플랫폼 '배달의민족', '요기요','배달통' 등의 회사들 또한 긴장하며 추가 투자유치 및 투자 계획을 발표를 하며 기존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공유주방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고스트키친' 이라는 공유주방 회사는 92억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누적 124억 투자를 유치했으며, '나누다 키치' 역시 23억을 투자 유치를 하며 사업의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프랜차이즈 기업인 (주)맛있는공장의 행보가 외식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기존 공유주방은 단순히 공간만 제공 해주는 것으로 끝나지만 저희는 자체생산 기술력, 브랜딩, 프랜차이즈 노하우로 소스 부터 메뉴, 운영 노하우 등 복합 운영 컨테츠를 함께 제공 할 것이다" (주)맛있는공장의 김종민 대표는 말하였다. 또한 이 회사는 2017년 창사이후 매년 100% 이상의 성장을 하고 대표 브랜드 '혼자라고 굶지말라!1이용' 을 1년 반 만에 5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우수프랜차이즈 수상, 벤처기업설립인증 등 국내 외식 시장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소자본 창업 시장의 다크호스 '양파 백세탕'
소자본 창업 시장의 다크호스 '양파 백세탕'
외식연구소 (주)이안의 이장호대표 는 1981년 신라호텔에 입사해 이태리레스토랑 관리파트에 근무하며 외식경험의 첫발을 내딛었다. 오랜 기간 호텔 근무를 통해 음식,서비스,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견문을 넓혔다. 이후 강남일대에서도 손꼽히는 최고급 일식퓨전전문점의 관리자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이 시점인 2000년도에는 강남을 중심으로 전통일식 및 퓨전 일식업의 붐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때마침 공중파 요리프로그램에서 취재를 요청해 MC와 게스트의 신분으로 이경규씨와의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한다. 요리에 다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의기투합해 고급한식전문점을 창업하기에 이른다. 요리에 대한 애정으로 인한 끊임없는 연구와 더 좋은 맛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밤낮없이 몰두했으며 대박은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했던 시절 이였다고 이대표는 회상했다. 고급한식전문점 사업으로 인해 이대표의 외식업에 대한 열정은 더욱 불타올라 이번엔 서울 중심가이자 트렌드의 집합소인 명동에 992㎡(300평)규모의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사업을 구상해 라이브음악과 양식을 결합한 테마형 퓨전레스토랑을 야심차게 선보였다. 빠르게 변하는 고객의 니즈(needs)를 만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트렌드, 소스개발 등을 위해 일본,중국등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문화와 인테리어, 맛을 벤치마킹해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이러한 경험은 외식사업의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명동에서의 레스토랑 사업은 날이 갈수록 성장했고 이대표의 인맥도 그와 비례해 넓어지게 되었다. 또한 국내 칼국수 프랜차이즈를 설립하여 전국 120개 이상의 가맹점을 모집, 생산공장 및 가맹 본부를 운영 하며 외식 산업에 크게 알려지게 되었다. △외식 프랜차이즈 '한국교자' △오랜 노하우로 만들어낸 '양파백세탕' (야채, 김치등 셀프바 모습이다.) 이대표는 창업에 필요한 시장조사, 입지에 어울리는 아이템 선정, 원가절감 방법 등을 선정, 맛 뿐만 아닌 건강에 좋은 양파를 활용하여 양파백세탕의 특제 육수와 양념장, 조선된장 등을 개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큰 투자금 없이 오픈하여 혼자서 운영이 가능한 '1인창업' 시스템 이기에 인건비 절감에 매우 적합한 아이템 이라 소자본 창업에도 적합하다 말한다. 또한, 이대표는 지난 18년동안 짬이 나는 대로 틈틈이 안양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그 과정에서 안양시 지적장애인협회 후원회 회장까지 역임 하며 시야를 넓혀 갔다. 이대표는 봉사활동을 통해 국립의료원 성형외과 과장으로 재직 중인 홍인표 박사님과 같은 분을 만나게 된 것도 자신은 행운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 속에서 나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그 분의 열정은 자신을 항상 겸손하게 만든다고 한다. 이대표 역시 봉사활동을 통해 타인의 삶은 돌봐주고 자신의 삶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지칠 줄 모르는 그의 삶과 20대 못지않은 열정을 지닌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이장호 대표)

인기기사

1
찜닭이 돌아오다 제2의 전성기 통큰두마리찜닭
찜닭이 돌아오다 제2의 전성기 통큰두마리찜닭
찜닭이 돌아오다 제2의 전성기 통큰두마리찜닭 2000년대 등장해 인기를 얻으며 한류 음식의 대명사로 떠올랐던 찜닭이 2020년 배달 창업 인기 메뉴로 돌아왔다. 이에 상응하듯 지금 외식 시장에 많은 찜닭 브랜드가 나오고 있다. 이중 선두 주자로 '두찜'이 300호점 오픈을 달성 하였으며, '통큰두마리찜닭' 역시 4개월 만에 80개 지점 초고속 오픈하며 '두찜'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통큰푸드' 김대표는 홀 전용 브랜드 '청춘찜닭' 오픈하여 2년동안 매장에서 직접 근무하며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음식의 관하여 끊임없 연구하여 배달에 최적화된 '통큰두마리찜닭'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통큰두마리찜닭'은 런칭 4개월 만에 80호점 이라는 엄청난 속도로 오픈하며 외식 시장의 돌풍을 일으키며 그 이유로는 직접 매장에서 근무하며 만들어낸 1인이 운영 할 수 있는 간편한 오퍼레이션과 경험이 없는 초보도 만들수 있는 조리의 단순함에 있다고 말하였다. -“정직과 신뢰로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만들 터” 김 대표는 "창업에 무모하게 도전해 실패하고 좌절하는 이들을 많이 봤다"며 "그들을 도와 다시 일어서게 할 방법에 대한 연구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매진해 왔다"고 말했다 장기화된 불황과 높아진 운영비용, 소비심리의 악화는 창업시장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창업에 필요한 시장조사, 입지에 어울리는 아이템 선정, 원가절감 등의 노력과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랜드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혁신적인 변화를 지속적인 노력이 필수라고 말하였다. 김 대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 ‘맛’에 대한 투자이다. 창업 초기부터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추구하며 체계적이고 간편화된 메뉴얼 구축에 매진해 온 그는 소비자의 입맛이 까다로워진 만큼 맛에 대해선 정직하고 성실하게 접근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식자재를 저렴한 것으로 바꿔 이익을 남기고 싶은 유혹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 작은 차이가 맛에서는 큰 차이를 불러오게 되고, 결국 소비자가 외면하는 브랜드로 전락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라며 “저희는 불량 식자재 사용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통해 본사와 점주, 소비자 간의 신뢰관계를 강하게 구축하고자 하며, 그것이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아가는 브랜드는 만드는 길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통큰푸드 김형준대표)
4
청년CEO 김종민대표 배달 삼겹살 창업? 함부로 모방 할 수 없는 아이템으로 잘 선택해야.
청년CEO 김종민대표 배달 삼겹살 창업? 함부로 모방 할 수 없는 아이템으로 잘 선택해야.
2019년 배달 시장은 그 어느 시장 보다 요동치고 있다. 쿠팡에서 새롭게 서비스하는 '쿠팡잇츠' 를 발표하며, 본격적 배달플랫폼 사업에 시작을 알렸다. 이에 국내 대표 배달o2o 플랫폼 '배달의민족', '요기요','배달통' 등의 회사들 또한 긴장하며 추가 투자유치 및 투자 계획을 발표를 하며 기존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공유주방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고스트키친' 이라는 공유주방 회사는 92억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누적 124억 투자를 유치했으며, '나누다 키치' 역시 23억을 투자 유치를 하며 사업의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프랜차이즈 기업인 (주)맛있는공장의 행보가 외식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기존 공유주방은 단순히 공간만 제공 해주는 것으로 끝나지만 저희는 자체생산 기술력, 브랜딩, 프랜차이즈 노하우로 소스 부터 메뉴, 운영 노하우 등 복합 운영 컨테츠를 함께 제공 할 것이다" (주)맛있는공장의 김종민 대표는 말하였다. 또한 이 회사는 2017년 창사이후 매년 100% 이상의 성장을 하고 대표 브랜드 '혼자라고 굶지말라!1이용' 을 1년 반 만에 5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우수프랜차이즈 수상, 벤처기업설립인증 등 국내 외식 시장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5
소자본 창업 시장의 다크호스 '양파 백세탕'
소자본 창업 시장의 다크호스 '양파 백세탕'
외식연구소 (주)이안의 이장호대표 는 1981년 신라호텔에 입사해 이태리레스토랑 관리파트에 근무하며 외식경험의 첫발을 내딛었다. 오랜 기간 호텔 근무를 통해 음식,서비스,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견문을 넓혔다. 이후 강남일대에서도 손꼽히는 최고급 일식퓨전전문점의 관리자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이 시점인 2000년도에는 강남을 중심으로 전통일식 및 퓨전 일식업의 붐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때마침 공중파 요리프로그램에서 취재를 요청해 MC와 게스트의 신분으로 이경규씨와의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한다. 요리에 다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의기투합해 고급한식전문점을 창업하기에 이른다. 요리에 대한 애정으로 인한 끊임없는 연구와 더 좋은 맛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밤낮없이 몰두했으며 대박은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했던 시절 이였다고 이대표는 회상했다. 고급한식전문점 사업으로 인해 이대표의 외식업에 대한 열정은 더욱 불타올라 이번엔 서울 중심가이자 트렌드의 집합소인 명동에 992㎡(300평)규모의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사업을 구상해 라이브음악과 양식을 결합한 테마형 퓨전레스토랑을 야심차게 선보였다. 빠르게 변하는 고객의 니즈(needs)를 만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트렌드, 소스개발 등을 위해 일본,중국등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문화와 인테리어, 맛을 벤치마킹해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이러한 경험은 외식사업의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명동에서의 레스토랑 사업은 날이 갈수록 성장했고 이대표의 인맥도 그와 비례해 넓어지게 되었다. 또한 국내 칼국수 프랜차이즈를 설립하여 전국 120개 이상의 가맹점을 모집, 생산공장 및 가맹 본부를 운영 하며 외식 산업에 크게 알려지게 되었다. △외식 프랜차이즈 '한국교자' △오랜 노하우로 만들어낸 '양파백세탕' (야채, 김치등 셀프바 모습이다.) 이대표는 창업에 필요한 시장조사, 입지에 어울리는 아이템 선정, 원가절감 방법 등을 선정, 맛 뿐만 아닌 건강에 좋은 양파를 활용하여 양파백세탕의 특제 육수와 양념장, 조선된장 등을 개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큰 투자금 없이 오픈하여 혼자서 운영이 가능한 '1인창업' 시스템 이기에 인건비 절감에 매우 적합한 아이템 이라 소자본 창업에도 적합하다 말한다. 또한, 이대표는 지난 18년동안 짬이 나는 대로 틈틈이 안양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그 과정에서 안양시 지적장애인협회 후원회 회장까지 역임 하며 시야를 넓혀 갔다. 이대표는 봉사활동을 통해 국립의료원 성형외과 과장으로 재직 중인 홍인표 박사님과 같은 분을 만나게 된 것도 자신은 행운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 속에서 나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그 분의 열정은 자신을 항상 겸손하게 만든다고 한다. 이대표 역시 봉사활동을 통해 타인의 삶은 돌봐주고 자신의 삶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지칠 줄 모르는 그의 삶과 20대 못지않은 열정을 지닌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이장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