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이 돌아오다 제2의 전성기 통큰두마리찜닭

기사입력 2020.02.12 14:47 조회수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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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이 돌아오다 제2의 전성기

 통큰두마리찜닭

 

 

 2000년대 등장해 인기를 얻으며 한류 음식의 대명사로 떠올랐던 찜닭이 2020년 배달 창업 인기 메뉴로 돌아왔다. 이에 상응하듯 지금 외식 시장에 많은 찜닭 브랜드가 나오고 있다.

 

이중 선두 주자로 '두찜'이 300호점 오픈을 달성 하였으며, '통큰두마리찜닭' 역시 4개월 만에 80개 지점 초고속 오픈하며 '두찜'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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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푸드' 김대표는 홀 전용 브랜드 '청춘찜닭' 오픈하여 2년동안 매장에서 직접 근무하며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음식의 관하여  끊임없 연구하여 배달에 최적화된 

 

'통큰두마리찜닭'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통큰두마리찜닭'은  런칭 4개월 만에 80호점 이라는 엄청난 속도로 오픈하며 외식 시장의 돌풍을 일으키며 그 이유로는  직접 매장에서 근무하며  

만들어낸 1인이 운영 할 수 있는 간편한 오퍼레이션과 경험이 없는 초보도 만들수 있는 조리의 단순함에 있다고 말하였다.

 

 

-“정직과 신뢰로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만들 터”

 

김 대표는 "창업에 무모하게 도전해 실패하고 좌절하는 이들을 많이 봤다"며 "그들을 도와 다시 일어서게 할 방법에 대한 연구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매진해 왔다"고 말했다

장기화된 불황과 높아진 운영비용, 소비심리의 악화는 창업시장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창업에 필요한 시장조사, 입지에 어울리는 아이템 선정, 원가절감  등의 노력과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랜드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혁신적인 변화를 지속적인 노력이 필수라고 말하였다. 

김 대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 ‘맛’에 대한 투자이다. 창업 초기부터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추구하며 체계적이고 간편화된 메뉴얼 구축에 매진해 온 그는 소비자의 입맛이 까다로워진 만큼 맛에 대해선 정직하고 성실하게 접근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식자재를 저렴한 것으로 바꿔 이익을 남기고 싶은 유혹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 작은 차이가 맛에서는 큰 차이를 불러오게 되고, 결국 소비자가 외면하는 브랜드로 전락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라며 “저희는 불량 식자재 사용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통해 본사와 점주, 소비자 간의 신뢰관계를 강하게 구축하고자 하며, 그것이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아가는 브랜드는 만드는 길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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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푸드 김형준대표)

                                                                                                                       

[이진욱 기자 hhtsta@yummyfac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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