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란....재능을 조금이나마 나누는 것" (주)맛있는공장

기사입력 2019.07.16 14:41 조회수 206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ㅎㅎㅎㅎㅎㅎ.png

 

384347_407469232660341_773751123_n.jpg

 

의정부시에 소재한 (주)맛있는공장 (대표 김종민은)는 지난 26일 호평동에 거주하는 장애인가정 20가구에 사랑의 음식 (2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주)맛있는공장은 '혼자라고 굶지말라!1인용'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 하고 회사이다.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낸 김종민 대표는  습하고 더운 여름철 일수로 건강에 취약한  장애인들 에게 주 1회씩 보양식 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상가정은 심장장애인 가정으로 장애 뿐 아니라 고혈압·당뇨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어렵고 경제적 으로 어려운 사회 소외계층 (노약자, 결식아동) 에게도

 

지원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주)맛있는공장 김종민 대표는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조금이나마 나누는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기자 기자 reporter_park@news.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올어바웃스타트업 & allaboutstartup.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