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CEO 김종민대표 배달 삼겹살 창업? 함부로 모방 할 수 없는 아이템으로 잘 선택해야.

기사입력 2019.09.10 13:22 조회수 179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jpg

 

 

 2019년 배달 시장은 그 어느 시장 보다 요동치고 있다. 쿠팡에서 새롭게 서비스하는 '쿠팡잇츠' 를 발표하며, 본격적 배달플랫폼 사업에 시작을 알렸다.  

 

이에 국내 대표 배달o2o 플랫폼 '배달의민족', '요기요','배달통' 등의 회사들 또한 긴장하며 추가 투자유치 및 투자 계획을 발표를 하며 기존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공유주방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고스트키친' 이라는 공유주방 회사는 92억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누적 124억 투자를 유치했으며, '나누다 키치' 역시 

 

23억을 투자 유치를 하며 사업의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프랜차이즈 기업인 (주)맛있는공장의 행보가 외식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기존 공유주방은 단순히 공간만 제공 해주는 것으로 끝나지만 저희는 자체생산 기술력, 브랜딩, 프랜차이즈 노하우로 소스 부터 메뉴, 운영 노하우 등 복합 운영 컨테츠를 함께 제공 할 것이다"

 

 (주)맛있는공장의 김종민 대표는 말하였다. 

 

 또한 이 회사는 2017년 창사이후 매년 100% 이상의 성장을 하고 대표 브랜드 '혼자라고 굶지말라!1이용' 을 1년 반 만에 5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우수프랜차이즈 수상, 

 

벤처기업설립인증 등 국내 외식 시장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캡처.PNG

 


 


 

 

 

 

  

[이진욱 기자 hhtsta@yummyfactory.co.kr]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올어바웃스타트업 & allaboutstartup.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