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e1986 양스부대찌개 가맹사업 박차.

기사입력 2019.07.08 15:26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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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년 부터 시작한 (주)양스부대찌개 가 가맹사업을 시작한다. 

 

오랜시간 매장 운영 노화우와 변하지 않는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한 육수와  무, 대파, 양파, 다시마는 물론 디포리(밴댕이)를 최적으로 조합해 3시간 동안 진하게 우려낸다. 여기에 양스부대찌개만의 특제 다대기를 넣으면 깊고 깔끔한 맛의 명품 부대찌개가 탄생한다.부대찌개 가격에서 재료비의 비율이 높은 대신 인테리어 비용, 마케팅 비용 등 재료 이외의 비용은 최소화 시켰다. 이러한 구조 하에서는 체인점을 통한 수익확보 및 한결 같은 맛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양스부대찌개 이지형 대표는 “어디를 가나 체인점이 대부분인 요즈음 장인정신을 갖고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아주 단순한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더욱이 부대찌개는 서민이 즐겨먹는 음식인 만큼 마진을 많이 남기는 것보다 단골을 많이 확보해 지속적인 매출을 확보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3년 이내에 전국적으로 100여개의 직영점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지형 대표의 이력도 흥미롭다. “니들이 게 맛을 알아?”라는 카피로 광고시장을 평정했던 인물로 왕뚜껑, 하이마트 등 300여편의 TV CF를 만든 유명한 현역 CF감독이다.


김포가 원조인 양스부대찌개도 그 중 하나다. 이미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이 있는 고촌 일대에서 한강 신도시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특이한 점은 체인점이 아님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는 점인데, 체인점을 통해서는 양스부대찌개만의 깊고 깔끔한 맛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이 이유다. 이미 고객들에게 맛으로 검증 받은 이상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기 때문이라고.한결같은 맛을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양스부대찌개에는 가격이 비싸 부대찌개에서는 쓸 수 없는 최고급 품질의 소시지와 햄이 듬뿍 들어가 있다. 육수를 만드는 일도 유명한 냉면집 이상으로 정성을 들인다. 최고품질의 8가지 소시지와 햄과 신선한 야채에서 나오는 국물의 맛을 조화롭게 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육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진욱 기자 hhtsta@yummyfac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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